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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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컨, 미국 컬럼비아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 로봇 연구
작성일자 2018-07-27
 






빛컨,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 로봇 연구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석민구 교수팀과 함께 과제 공동 수행 예정

음성인식 동작로봇 기술 개발 위한 로드맵 정립


 
 빛컨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재외한인공학자활용 기술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재외한인공학자활용 기술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개방형 혁신 강화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미주,  유럽,  일본에 구축된  한인공학자 네트워크인 ‘글로벌기술협력지원단(K-TAG)을  활용하여  국제공동기술개발(R&D)  과제 기획과  기술  컨설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글로벌기술협력지원단(K-TAG)은  산업기술 분야별로  위촉된 해외 우수  R&D 기관 소속 한인 공학자들로 구성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R&D 멘토로서 우수 해외 파트너 연계, 기술 자문, 국제 공동 R&D 기획 등을 지원한다.
 
  
주관 기관인 빛컨은 앞으로 약 8개월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석민구 교수팀 외에 한국 폴리텍대학, 액션파워와 함께 ‘음성인식 동작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파트너  발굴  및  R&D 기획’  과제를 공동 수행하게 되었다.  컬럼비아대학교  석민구  교수는  저전력 하드웨어 시스템 디자인 전문가로 최근 음성인식, AI, Deep learning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빛컨의 글로벌 R&D 멘토로서 다양한 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폴리텍대학은  대상물  탐지, 인식에  대한 로봇  개발을 진행하고,  서울대   컴퓨터공학  석,박사팀으로 이루어진 액션파워는  음성인식에 대한 기술 개발을 할 예정이다. 공동 수행할 과제에는  다수 작업자의 음성  및  기계 소음이 혼재된 공간에서 특정 작업자의  명령  음성을  감지하는  기술,  작업자의 음성  명령에  따라 로봇이 대상의 물건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 등이 포함되었다.
 
   빛컨  김민규 대표는 “그동안 컬럼비아대학교와 지속적으로 인적, 기술적 교류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 연구개발은 그동안의 교류를 구체화시키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로봇으로 대표되는 노동절약형 기술이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흐름에  발맞춰  작업자의 음성을 인식해 동작하는 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정립하고, IoT 모드링크를 이용해 실현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