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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IoT 기반 데이터 수집장치 ‘모드링크’로 스마트공장 모니터링 - 2021.04.21


 

IoT 기반 데이터 수집장치 ‘모드링크’로 스마트공장 모니터링

빛컨 김민규 대표

빛컨(대표 김민규)은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기계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기계·장비와 스마트폰을 더욱더 빠르고 쉽게 연결하는 기업이다.

빛컨 김민규 대표. /빛컨 제공
빛컨 김민규 대표. /빛컨 제공

기계 데이터 플랫폼 POMAT은 축적된 데이터로 스마트 공장 도입과 공급을 희망하는 기업끼리 보다 편리하게 연결한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최적화된 IoT기반의 데이터 수집 장치인 모드링크(MODLINK)는 데이터 종류와 통신 방식을 선택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중소제조기업은 제조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IoT 기술 기반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개발이 필수적이다. 모드링크는 약 200여 개로 구성된 모듈로 조립·연동이 가능해 별도의 개발 없이 빠르고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스마트팜·스마트시티·스마트물류 등 범용성이 매우 높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별도의 S/W 및 솔루션 연동까지 가능하다.

 

한편, 빛컨은 고객사의 니즈를 바탕으로 온·습도 데이터 특화 모니터링 상품인 T10·H10 시리즈를 출시했다. 현재 전국 5500개가 넘는 보건소·병의원에서 의약품 및 코로나 백신 보관 등의 온·습도 관리에 사용되고 있다. 모드링크·T10·H10 등으로 수집된 데이터는 빛컨의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 및 보관된다.

올해 빛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완전한 경제 환경 속에서 중소제조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모드링크와 SK텔레콤, dktechin(a kakao company)의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을 전국 단위로 출시한다.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1/04/21/AYHE2UQEHJHLBL5AZS5GQ44JKY/